• 2021년 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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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춤추시게 하는 교회(습 3:17)

[주제말씀 : 습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D.A.N.C.E.

1. 제자를 훈련하는 훈련공동체 (Developing the disciple training system)
예수님께서 하늘나라로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분부하신 마지막 명령은 바로 “제자를 삼으라.”(마28:19)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의 존재 이유입니다. 제자는 다른 말로 ‘훈련된 일꾼’입니다. 우리는 그냥 교회 다니는 사람으로 살아가서는 안 됩니다.
재빠르게 변하는 시대, 이것저것이 빠르게 섞이는 시대를 살아가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반드시 훈련된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2. 세계선교에 집중하는 선교공동체 (Assisting the global mission network)
교회는 지상에서 언제나 ‘선교적 공동체’로 존재합니다. 이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이 세상에서 각자의 삶의 영역에서 선교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선교의 주체는 누구일까요?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오순절에 신약 교회를 탄생시킨 성령께서는 교회가 실제 선교를 진정한 의미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능력을 부어 주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Power)을 경험해야 선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교는 교회 공동체의 많은 인적자원이나 풍성한 재정에 의존하지 않고 성령께 절대적으로 의존해야 합니다.

3. 다음세대를 키우는 비전공동체 (Nurturing the Next Generation)
다음 세대를 향한 바울교회의 교육위원회에서 꿈꾸는 비전은 아이들에게 하나님 나라 건설자로서의 꿈을 주입하는 것입니다. 킹덤 드리머(Kingdom dreamer)를 만드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바울교회에서 대안학교를 세워 완벽한 기독교 교육으로 육성하는 꿈이 있습니다. 주일학교부터 청년부까지 교사들과의 철저한 맨투맨 방식의 교육,
매년 단기선교를 실시하며 변화하는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내일을 준비하도록 도웁시다. 특별히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들을 선발하여 미주지역 비전트립(Vision trip)을 진행하여 장차 요셉, 모세, 여호수아, 다윗, 솔로몬, 다니엘 바울 같은 위대한 인물을 키워내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특별히 국제적인 리더(Global leader)를 키워내기 위해 영어 목회부를 글로벌 목회사역부로 독립하여 담임목사 직속 기관으로 운영하고 지역의 탁월한 재원들에게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인물로 키워내고자 합니다.

4. 하나님, 이웃과 소통하는 예배공동체 (Communicating with God and neighbors)
세상의 한 복판에 존재하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섬김(Service)’을 통해 소통해야 합니다. 하늘나라 백성들의 삶의 존재양식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우리 바울교회는 지역사회와 이웃을 섬기는 일에 남다른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매년 감사의 상자(생필품)를 만들어 교회인근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나누어주고,
5월에는 경로잔치를 열어 지역의 노인들을 초대하여 위로의 한마당 잔치를 열고자 합니다.
장학금을 조성하여 교회내의 학생들, 관내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려고도 합니다.
또한 지역의 장애인들에게 무상급식(점심)을 섬기는 것도 좋은 예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일날을 포함하여 바울교회에서는 다양한 예배를 준비하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예배에 생명을 다하는 교회가 됩시다.

5. 하나님나라 일꾼을 세우는 섬김공동체 (Establishing more Kingdom builder)
바울교회는 “한 영혼, One person”에 집중하는 교회를 지향합니다. 따라서 사람을 키워내는 일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바울교회는 훈련받는 공동체입니다.
결국 하나님도 구원의 놀라운 사역을 펼쳐 가심에 있어서 준비된 사람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바울교회는 이런 영광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일꾼을 키워내고 그 일꾼들을 통해 사역하는 온 성도가 이끌어가는 교회를 표방합니다.
한 두 사람의 특별한 리더들에게 의존하는 교회가 아니라 전 성도가 함께 이끌어 가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